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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례(凡例): 인물열전

(1) 역대임물열전는 고려시대로부터 시작하여 광복전후까지 풍양조씨 참판공 출신인물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2) 1997년까지 간행한 세보에서 과환(科宦), 학행, 문학, 예술, 음서(蔭敍), 충의(忠義), 효열(孝烈), 선행(善行), 증수직(贈壽職) 기타 기사가 있는 인물을 널리 뽑아 연대순 배열로 작성한 인물일람표를 만든다.

(3) 입전인물(立傳人物)은 다음항에 명시된 기준에 따라 편찬위원회에서 선정하고 객관적인 문헌과 검증된 자료를 토대로 각 집필위원이 분담하여 작성한다.

(4) 입전인물의 선정기준은 다음과 같다.
❶ 경세적(經世的)인 업적과 학술 문화활동으로 역사상 찬연한 발자취를 남겨 겨레의 사표(師表)가 된분
❷ 역대 정부의 높은 관직으로서 조야(朝野)의 신망을 받은 인물
❸ 문무과(文武科)와 음서(蔭叙)등을 통해 중앙과 지방의 요직을 거치면서 국가에 봉공(奉公)한 관료
❹ 저서와 문집 등을 남겨 학문적 공헌이 현저한 학자와 문인
❺ 나라가 위난에 처했을 때 의병활동과 독립운동으로 헌신하여 훈공이 빛나는 애국자
❻ 효우(孝友), 정열(貞烈), 선행(善行) 등으로 포정(褒旌)이 내려져 가문의 명예를 높인 인물
❼ 문학, 미술, 음악 등 예술적 역량이 뛰어난 작품을 후대에 남긴 인물
❽기타 사림(士林)과 향촌(鄕村)사회의 추장(推獎)을 받은 분

(5) 입전인물에 대한 서술은 해당인물의 생몰년대(生沒年代), 자호(字號), 가계(家系)와 출생지를 먼저 표기하고 과환, 학업 등 한평생의 사행적(事行蹟)을 줄거리를 세워 간명하게 서술한 다음 배위(配位)와 자녀관계, 묘소(墓所), 저서(著書), 유물 등도 아울러 부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6) 입전인물의 서술상 활용한 자료는 문자로 남아있는 각 인물별 유사(遺事)와 가승(家乘), 지장(誌狀), 갈문(碣文)등을 기본으로 하며 원전(原典)을 비롯한 객관적인 문헌을 참고한다.

(7) 족보상에서 관직 또는 행적에 관한 기록이 있더라도 달리 신빙할만한 문헌의 근거가 없는 경우에는 입전대상에서 제외한다.

(8) 입전인물의 편집순서는 출생년도 순으로 한다.

(9) 입전인물 서술에 활용한 [참고문헌]은 가급적 원전사료(原典史料)와 학술저서 등을 중심으로 그 책명과 저자를 말미에 표기하며 지장류(誌狀類) 등도 필요에 따라 제목과 찬자(撰者)를 부기했다. 단 인명사서(人名辭書) 등 각종 사전류는 인용표시를 하지 않아도 된다.

(10) 서술은 한글 전용으로 평이한 문장 표현을 원칙으로 하며 인명 지명 등 고유명사와 특수한 역사용어 관직명은 ( ) 안에 한자를 가능하난 넣는다. 단 한자 표기는 1회로 한정한다.

(11)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교육부안을 따르며 문장상의 부호와 기호는 다음과 같이 통일한다.
본문중의 인용“ ”, 재인용 강조 또는 특별한 용어‘ ’
한자 또는 왕조역년( ), 문헌 또는 저서명『 』
작품, 논문, 제목 등 < >,

(12) 연대는 서기를 아라비아숫자로 표시하며 ( ) 안에 해당왕조의 역년(曆年)을 함께 기입한다. 연대가 분명하지 않을 때는 ?표로 추정년대를 표시한다.

(13) 인물에 대한 공칭(公稱)은 후손들에게 일반화된 것으로 하되 시호(諡號), 봉호(封號), 아호(雅號), 또는 관직명 순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