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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정선영

승지공(承旨公) 만협(萬協)의 묘소는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면 용정리에 위치하고 있다. 천마산의 한 지류로서 풍양조씨의 시조이신 시중공묘역으로부터 서쪽방향으로 4km쯤 떨어져있는 산기슭에 있다. 이곳 용정리(龍井里)는 우물에서 용이 올라갔다는 전설에서 유래하는데 전국에 이와 같은 지명은 꽤 있는 편이다.

승지공의 선대는 들목 및 충청도 도고 등에 살았지만 증조부이신 대사간공(大司諫公) 한위(漢緯)가 영조시대 문신으로 서울에 살았다. 사마방목에 보면 종조부이신 진사공(進士公) 정회(廷晦)의 거주지도 서울로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국조문과방목에 승지공의 거주지는 양주로 되어있다. 따라서 용정선영은 승지공의 아버지 대부터 정착한 곳이 아닌가 추정을 해본다.

이곳은 승지공을 비롯하여 장손일가의 세장지(世葬地)를 이루고 있으며, 그 입구에 장손(長孫)이 정착하며 묘를 수호하고 있다.

[筆者: 丙燮]


분묘목록

17世 승지만협묘합부(承旨萬協墓合祔) 유표석(有表石)
17世 승지만협후배청주한씨묘(承旨萬協後配淸州韓氏墓) 유상석(有床石)
18世 통덕랑항년묘(通德郞恒恒年墓) 유표석(有表石)
18世 통덕랑항년배해주오씨묘(通德郞恒年配海州吳氏墓) 유표석(有表石)
19世 학생희승묘합부(學生熙升墓合祔) 유표석(有表石)
19世 학생희명묘삼위합부(學生熙明墓三位合祔)
20世 진사참봉용재묘합부(進士參奉龍載墓合祔) 유표석(有表石)
21世 학생돈석묘쌍분(學生敦錫墓雙墳) 유표석(有表石)
21世 학생돈서묘쌍분(學生敦序墓雙墳)
21世 학생돈갑묘쌍분(學生敦甲墓雙墳)
21世 학생돈식묘합분(學生敦軾墓合墳)
22世 학생종묵배전주유씨묘(學生宗默配全州柳씨墓)
22世 학생관묵묘(學生觀默墓)
묘소위치 약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