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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이야기 > 분묘수호의 역사 > 분묘복원 통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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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묘시출물통문(修墓時出物通文)


익(翼), 즙(濈), 정(靖), 방직(邦直), 흡(潝), 직(溭) 등 발통

알리는 말씀(인조8년, 1630년)
시조(始祖) 시중공(侍中公)의 묘소가 풍양(豐壤) 적성동(赤城洞)에 계신데 성능(成陵)과 같은 곳 임으로 해서 평장(平葬)된바 있다. 그러나 능은 이미 혁파(革罷)되었으니 다시 옛 묘의 모습으로 되찾아 할 일이나 아직까지 회복되지 못하였으니 참으로 우리 자손들의 죄입니다.

금번에 모든 종원(宗員)의 노력으로 상소(上疏)하여 다신 묘를 단장하고 표석(表石)을 세우고 석물(石物)을 갖추려고 합니다. 따라서 모든 우리 내외 자손된 사람은 각각 미포(米布;쌀 및 베, 무명, 비단)를 내어 이 역사(役事;토목공사)를 도와야만 하겠습니다.

[編輯: 丙燮]


[참고문헌] 조남권번역 「풍양조씨세록(豐壤趙氏世錄) 一」풍양조씨화수회, 1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