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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신록

상신(相臣)이란?
고려와 조선시대 문무백관(文武百官)의 가장 높은 수상급(首相級) 관직으로서 고려 태조는 935년(태조 18) 고려에 복속하여 온 신라의 마지막 경순왕(敬順王)에게 정승 벼슬을 내렸는데, 이 벼슬은 태자의 위(位)로 예우한 것이었다. 1308년(충렬왕 34)에는 중찬(中贊)을 정승으로 고쳐 1명을 두었다가 뒤에 좌정승 ·우정승으로 나누고 1356년(공민왕 5)에는 시중(侍中)으로 고쳤다. 그 후 문하시중(門下侍中)·첨의좌정승(僉議左政丞)·첨의우정승 ·수시중(守侍中) 등으로 개칭하였다. 조선시대에는 의정부(議政府)의 영의정·좌의정·우의정을 정승, 또는 3정승으로 불렀다.

[編輯: 丙燮]


[참고문헌]
「풍양조씨세보(豐壤趙氏世譜) 상」풍양조씨남원공파종회, 1996
한국역대인물종합정보시스템, 한국학중앙연구원 http://people.aks.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