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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이야기 > 명문가 풍양 >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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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문가 풍양


개요: 명문가 풍양

조선시대(朝鮮時代)의 명문가의 기준은 학문이 깊은 대제학 즉 문형(文衡)과 도덕성이 높은 청백리가 많이 나와야 하고 역신이나 탐관오리가 없어야 한다.
풍양조씨(豐壤趙氏)는 문과급제자 181인을 배출하여, 상신(相臣)이 7인이 나왔으며, 문형이라 고도하는 대제학(大提學) 4인, 젊은 문신들에게 휴가를 주어 학문에 전념하게 한 제도인 호당(湖堂)에 2인이 올랐다. 또한 홍문관·이조·정부(政府: 廟堂)의 투표(圈點)를 통해 다득점자의 순으로 결정되는 홍문록(弘文錄)에는 39인이 올랐으며, 성균관과 문묘를 관리하는 대사성(大司成)은 54인, 조선 전기의 사가독서제(賜暇讀書制)의 전통을 이어받은 정조의 정치기반 세력이었던 초계문신(抄啓文臣)에는 7인을 배출했다. 그리고 시호(諡號)를 받은 분은 32인, 종묘배향은 5인으로 양반가문 중에서도 손꼽히는 문벌(門閥)인 명문가(名門家)로 칭송되고 있다.

여기에서는 국조문과방목, 상신록, 문형록, 호당록, 홍문록, 초계문신록, 대사성록, 시호록, 문집록, 서화가, 서원배향, 종묘배향 등을 소개하고 있다.

[編輯: 丙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