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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록

홍문록(弘文錄)이란?
홍문록이란 홍문관원의 후보로 결정된 사람 또는 홍문관원의 후보자로 간선하는 일을 가리키며, 홍문관•이조•정부(政府 : 廟堂)의 투표(圈點)를 통해 다득점자의 순으로 결정되었다. 홍문관원에 결원이 생기면 홍문록 중에서 주의(注擬)•낙점(落點)된 사람으로 충원하므로 홍문관원이 되기란 어려운 일이었다. 홍문관은 청요직으로서 관원이 되려면 지제교(知製敎)가 될만한 문장과 경연관(經筵官)이 될만한 학문과 인격이 있어야 함은 물론 가문에 허물이 없어야 했고, 우선 홍문록에 올라야 하였다.

홍문관(弘文館)은 조선시대 궁중의 경서(經書)•사적(史籍)의 관리와 문한(文翰)의 처리 및 왕의 각종 자문에 응하는 일을 관장하던 관서. 사헌부•사간원과 더불어 삼사(三司)라 하였다. 옥당(玉堂)•옥서(玉署)•영각(瀛閣)•서서원(瑞書院)•청연각(淸燕閣)이라고도 하였다. ≪경국대전≫에 규정된 홍문관의 직무는 궁중의 경적(經籍) 관리와 문한의 처리 및 왕의 자문에 응하는 것이었다. 홍문관원은 모두 경연관을 겸했고, 부제학에서 부수찬까지는 지제교를 겸하였다.

[編輯: 丙燮]


[참고문헌]
1. 「풍양조씨세보(豐壤趙氏世譜) 상」풍양조씨남원공파종회, 1996
2. 한국역대인물종합정보시스템, 한국학중앙연구원 http://people.aks.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