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login
Top home
풍양조씨이야기 > 명문가 풍양 > 국조문과방목


+ 풍양의 유래


+ 시조 맹이야기


+ 분묘수호의 역사


+ 세계도

+ 항렬표


+ 명문가 풍양


국조문과방목

풍양조씨 문과급제자 총정리

조선시대 국조방목에 의하면 문과에서는 총 927개의 본관성씨, 15,147명의 합격자를 냈다. 그 중 풍양조씨는 181명의 합격자를 배출한다. 각 파별로 보면 평장공파(남원공파) 17명, 호군공파 14명, 회양공파 147명(한평군파 79명·청교파 57명·신리파 5명·동곡파 3명·남산집의공파 2명·음성파 1), 상장군파 1명, 금주공파 1명이며, 파 미상이 1명이다. 그리고 12명이 장원급제를 하였다.



국조방목(國朝榜目)이란?
조선시대 문자급제자 명부로서 최초의 문과시험인 1392년(태조 1) 시험부터 편찬 당시까지의 급제자를 연대순·시험종별·성적순으로 수록했다. 〈국조방목〉·〈국조문과방목 國朝文科榜目〉·〈등과록 登科錄〉 등의 이름으로 약 10여 부가 전하고 있는데, 이러한 종합방목을 총칭하여 '국조방목'이라 한다. 방목의 수록범위는 편찬시기에 따라 다르며, 대체로 18세기 중엽부터 편찬되기 시작하였다. 수록된 내용을 과시(科試) 종목별로 보면, 문과(文科)·중시(重試)·생진(生進)·발영시(拔英試)·진현(進賢)·탁영(擢英)·등준과(登俊科)·무과(武科) 등이다. 소과(小科)인 〈사마방목 司馬榜目〉·〈무과방목 武科榜目〉은 조선 전기의 것은 극히 적고, 대부분 조선 후기의 것이다. 국조방목에는 급제자의 자(字), 생년, 본관, 거주지, 응시 당시의 직위 또는 신분 외에도 그의 사조(四祖: 부·조·증조·외조)와 처부(妻父), 그리고 관력(官歷)을 밝히고 있다. 고려말에서 조선시대에 이르는 사회의 구조와 성격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다.

[編輯: 丙燮]


[참고문헌]
「풍양조씨세보(豐壤趙氏世譜) 상」풍양조씨남원공파종회, 1996
한국역대인물종합정보시스템, 한국학중앙연구원 http://people.aks.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