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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성

대사성(大司成)이란?

성균관 명륜당전경
조선시대 성균관(成均館)에 둔 정삼품(正三品) 당상관(堂上官)으로 정원은 1명이다. 유학과 문묘의 관리에 관한 일을 담당하였다. 성균관에는 으뜸 벼슬로 지사(知事: 正二品), 버금 벼슬로 동지사(同知事: 從二品)가 있었으나, 모두 타관(他官)이 겸직(兼職)하였으므로, 전임관(專任官)으로는 대사성(大司成)이 최고관(最高官)이어서 사실상 으뜸 벼슬이었다.

위로 지사(知事: 正二品)가 1명으로 대제학(大提學)이 정례대로 겸직하며, 동지사(同知事: 從二品) 2명이 있고, 아래로 제주(祭酒: 正三品), 사성(司成: 從三品) 각 1명, 사예(司藝: 正四品) 2명, 사업(司業: 正四品) 1명, 직강(直講: 正五品) 4명, 전적(典籍: 正六品) 13명, 박사(博士: 正七品), 학정(學正: 正八品), 학록(學錄: 正九品), 학유(學諭: 從九品) 각 3명이 있다.

대사성 이하 성균관에 소속된 관원을 총칭하여 관직(館職)이라고 하였다. 법제상 전임직이었지만 겸직하는 예가 많았다. 또 정삼품관이 아닌 상위(上位)의 1•2품 관원이 겸직하는 예도 있었지만, 순조(純祖) 때 겸직이 금지되었다.

[編輯: 丙燮]


[참고문헌]
1. 「풍양조씨세보(豐壤趙氏世譜) 상」풍양조씨남원공파종회, 1996
2. 한국역대인물종합정보시스템, 한국학중앙연구원 http://people.aks.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