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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이야기 > 세계도 >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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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세계도란?

세계분파(世系分派)란 한 집안의 계통도를 체계적으로 도식화한 것으로서, 시조를 중심으로 여러 갈래로 갈라진 종파(宗派)를 의미한다.

풍양조씨의 시조인 시중공(侍中公) 맹(孟)은 자손을 몇을 두었는지 세계의 단절로 상고(詳考)할 길이 없고, 몇 대가 실전되었는지 알 길이 없지만 우리가문의 선대(先代)가 되는 평장공 신혁파(平章公 臣赫派) 와 전직공 진린파(殿直公 之藺派)가 큰 줄기로 분파되어 동방의 대성(大姓)으로 번창하게 된다.

평장공파(平章公派)는 평장공 신혁(平章公 臣赫)을 1세로하여, 2세인 소윤공 천옥(少尹公 天玉), 3세인 부정공 우(副正公 玗) 그리고 4세인 남원도호부사공 계팽(南原都護府使公 季砰)에 이루어 번창을 한다. 부사공은 5남1녀를 두는데 장남과 4남, 5남은 후손이 무고(无考)하며, 2남인 증공조참의공 지부(贈工曺參議公 之孚)와 3남인 증공조참판공 지진(贈工曺參判公 之縝)만이 날로 번창하여 참의공파(參議公派)와 참판공파(參判公派)의 세계분파를 이루게 된다.

참판공파(參判公派)는 2남 1녀는 두지만 장남인 현전(賢傳) 후손은 무고(无考)이며, 2남인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 현범(賢範)의 후손만이 구포(현 화성시 매송면 들목 및 원리 일대)를 근거지로 하여 임진왜란 선무공신 풍양군 경(豐壤君 儆), 조선시대 효종 때 상신(相臣)이며, 대학자인 포저공 익(浦渚公 翼) 등 많은 걸출한 인물들이 배출하며, 들목조씨의 전성시대를 구가하게 된다. 세거지(世居地)는 구포를 비롯하여 충남 온양 및 예산일대, 경기도 수원, 용인, 평택, 김포, 서울 등지에 분포되어 있다.

여기에서는 풍양조씨참판공세계분파도, 풍양조씨평장공세계분파도, 풍양조씨세계분파도, 세계단절에 대한 소고, 세와대의 차이점 등을 소개하고 있다.

[筆者: 丙燮]


[참고문헌] 「풍양조씨세보(豐壤趙氏世譜) 상」풍양조씨남원공파종회, 1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