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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범례(凡例)

범례(凡例)는 일반 서적의 범례와 같이 편수기록의 차례를 명시한 것인데 기록의 내용을 아는 데는 대단히 중요한 자료이다. 그 가운데에는 가끔 가규(家規) 또는 가헌(家憲)과 같은 범례 이상의 것이 포함된 것도 있다.

풍양조씨세보(豐壤趙氏世譜)의 창간범례(創刊凡例)을 후손 귀락정 경명(歸樂亭 景命)이 기술하였으며, 중간범례(重刊凡例), 3중간범례(三重刊凡例), 4중간범례(四重刊凡例), 5중간범례(五重刊凡例), 6중간범례(六重刊凡例)는 필자(筆者)를 밝히지 않고 있다. 시대에 따라 편집체제가 바뀜에 따라 범례도 조금씩 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남원공파보(南原公派譜)는 대동보(大同譜)의 편집체계를 그대로 따르고 있는 관계로 별도의 범례를 규정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