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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발문(跋文)

발(跋)은 족보의 권두에 실린 서(序)와 크게 다름이 없는데, 족보일반의 의의, 동족의 연원·내력, 족보편성의 차례 등은 거의 유사하게 기술한다. 다만 편찬의 경위가 좀더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타문(他門)의 사람 일지라도 세상에 이름난 사람에 의하여 쓰여진 것도 있으나, 흔히 직계후손 중에서 학식 있는 사람이 이를 기술하는 것이 보통이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증보·수정하게 되는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구보(舊譜)에 수록한다. 또한 파보(派譜) 등의 지보(支譜)에는 종보(宗譜)의 것을 그대로 재록한다.

풍양조씨세보(豐壤趙氏世譜)의 창간발문(創刊跋文)창간후발문(創刊後跋文)을 후손 귀록 현명(歸鹿 顯命)이 기술하였으며, 중간발문(重刊跋文)은 후손 영호 엄(永湖 曮)이 썼으며, 3중간발문(三重刊跋文)은 후손 운석 인영(雲石 寅永), 4중간발문(四重刊跋文)은 후손 풍선군 동만(豐善君 東萬), 5중간발문(五重刊跋文)은 후손 동진(東振), 6중간발문(六重刊跋文)은 후손 돈섭(敦燮)이 썼다. 평장공파보(平章公派譜) 을해발문(乙亥跋文)은 양구후손 돈철(敦轍), 갑진발문(甲辰跋文)은 수원후손 돈철(敦轍), 병자발문(丙子跋文)은 후손 걸(杰)이 기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