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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행사 리포트

일가활동을 리포트형식으로 보여드리는 난(欄)을 마련했습니다.

단양공묘표건립
운영자 2009-6-13 1135
Missing
단양공 묘표건립식을 남양선영에서 2009년 5월 14일 있었습니다. 이 묘표는 외증손인 경암 윤동수가 찬한 것인데 그동안 묘의 실전으로 세우질 못했으며, 글마저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최근 경암집에서 그 원문을 찾았으며, 이번에 동추공 종인들이 정성을 모아 이곳에 세우게 되었습니다. 비석에는 그 원문 그대로 실었으며, 후기로 건립 경위를 간략하게 수록하였습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公은 임지인 단양 官衙에서 돌아가셔 그곳 龜潭언덕 乙坐로 묻혀 계시다. 손자인 命迪과 증손자인 漢師가 고향으로 몇 번의 合墓를 시도하였지만 뜻을 이루지 못하고 세상을 뜨셨다. 그 후 묘소는 후손들의 보살핌이 소홀하여 失傳되고 一九七九年 충주댐공사로 그마저 수몰되어 이제는 흔적조차 찾을 길이 없다. 이에 문중에서는 죄스러운 마음 지울 수 없지만 一九九二年 洪淑人 산소에 위패를 안치하여 幽魂의 安息을 빌었다. 그리고 삼백여년전 敬菴公이 찬한 묘표를 이제야 받아 빗돌에 새겨 여기에 세우니 이 碑에 叅判公派 宗人들의 송구스러운 마음을 담았다. 그립고 안타깝게 가슴 조이던 멀고 먼 단양 땅에서 이제야 夫人 곁으로 돌아오셨습니다. 萬世토록 이곳에서 편안히 永眠하옵소서. 西紀 二◯◯九年 四月 日 豐壤趙氏 叅判公派宗親會
의견 1개
조돈호 위대한 조상님을 대하여 알지 못하며 살아 가는 아쉬운 삶 안타까운 마음 제가 죄송 단양에 가면 들려 보아야 겠읍니다. [2009-12-6]
남양 선영비건립
마지막 글입니다.